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12월 21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50,591명, 사망자 698명, 신규확진자 925명(해외유입 34명, 지역감염 892명)
전날인 12월 20일은 총 확진자 49,665명, 사망자 674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892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0,591명(해외유입 5,11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3명으로 총 35,155명(69.49%)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4,73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74명이며, 사망자는 2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98명(치명률 1.38%)이다.
신규 확진자 925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34명과 지역감염자 892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892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327, 부산 19, 대구 21, 인천 85, 광주 11, 대전 3, 울산 17, 경기 237, 강원 22, 충북 29, 충남 16, 전북 11, 전남 8, 경북 48, 경남 15, 제주 23명이다.
전날인 12월 20일은 총 확진자 49,665명, 사망자 674명이었다. 12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072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9,665명(해외유입 5,08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88명으로 총 34,722명(69.9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4,26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78명이며, 사망자는 1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74명(치명률 1.36%)이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청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