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12월 4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36,332명, 사망자 536명, 신규확진자 629명(해외유입 29명, 지역감염 600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00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6,332명(해외유입 4,65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59명으로 총 28,611명(78.7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18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6명이며,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36명(치명률 1.48%)이다.
신규 확진자 629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29명과 지역감염자 600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600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291, 부산 31, 대구 6, 인천 17, 광주 1, 대전 21, 울산 5, 경기 155, 강원 3, 충북 5, 충남 22, 전북 13, 전남 3, 경북 9, 경남 16, 제주 2명이다.
전날인 12월 3일은 총 확진자 35,703명, 사망자 529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청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