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4월 30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075명, 사망자 247명, 신규확진자 4명은 해외유입으로 국내 지역감염 0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4월 30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765명(해외유입 1,065명 – 내국인 91.1%)이며, 이 중 9,059명(84.2%)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4명이고, 격리해제는 137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신규 확진자 4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로, 지역감염은 0명이다.
전날인 4월 29일 총 확진자는 10,761명, 사망자는 246명이었다.
이로써 한국은 코로나19 신규 지역 확진자가 0명을 기록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진 지 15일째 되는 이날까지 총선으로 인한 확진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코로나19의 잠복 기간은 2주 정도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 장관이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인 박능후는 같은 날 열린 정례회의에서 부처님 오신 날(4월 30일)의 공식 법회를 한 달 후로 연기한 데 대해 불교계에 감사를 표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