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7월 14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3,512명, 사망자 289명, 신규확진자 33명(해외유입 19명, 지역감염 14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512명(해외유입 1,89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8명으로 총 12,282명(90.9%)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4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9명(치명률 2.14%)이다.
신규 확진자 33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19명과 지역감염자 14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14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7, 경기 4, 충북 1, 전북 2명이다.
전날인 7월 13일 총 확진자는 13,479명, 사망자는 289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