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7월 15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3,551명, 사망자 289명, 신규확진자 39명(해외유입 28명, 지역감염 11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551명(해외유입 1,91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6명으로 총 12,348명(91.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14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9명(치명률 2.13%)이다.
신규 확진자 39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28명과 지역감염자 11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11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6, 광주 1, 대전 1, 경기 3명이다.
전날인 7월 14일 총 확진자는 13,512명, 사망자는 289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