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7월 17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3,672명, 사망자 293명, 신규확진자 60명(해외유입 39명, 지역감염 21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1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3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3,672명(해외유입 2,00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4명으로 총 12,460명(91.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19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93명(치명률 2.14%)이다.
신규 확진자 60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39명과 지역감염자 21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21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7, 광주 5, 대전 1, 경기 5, 제주3명이다.
전날인 7월 16일 총 확진자는 13,612명, 사망자는 291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