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7월 30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4,269명, 사망자 300명, 신규확진자 18명(해외유입 11명, 지역감염 7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269명(해외유입 2,37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3명으로 총 13,132명(92.0%)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3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0명(치명률 2.10%)이다.
신규 확진자 18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11명과 지역감염자 7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7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3, 경기 4명이다.
전날인 7월 29일 총 확진자 14,251명, 사망자 300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