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8월 31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9,947명, 사망자 324명, 신규확진자 248명(해외유입 10명, 지역감염 238명)
전날인 8월 30일 총 확진자 19,699명, 사망자 323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3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38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9,947명(해외유입 2,82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0명으로 총 14,973명(75.0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4,65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24명(치명률 1.63%)이다.
신규 확진자 248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10명과 지역감염자 238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238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91, 부산 4, 대구 4, 인천 13, 광주 9, 대전 6, 울산 5, 세종 1, 경기 79, 강원 3, 충남 9, 전북 1, 전남 5, 경북 2, 경남 1, 제주 5명이다.
전날인 8월 30일은 총 확진자 19,699명, 사망자 323명이었다. 8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8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9,699명(해외유입 2,81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38명으로 총 14,903명(75.6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4,47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0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23명(치명률 1.64%)이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