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4차 촛불집회, “청와대 압수수색, 대통령 강제수사”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을 요구하는 14번째 촛불 집회가 2월 첫 주말에도 열렸다. 참가자들은 헌법재판소가 조속하게 탄핵을 인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의 청와대 압수수색 시도를 지지하고, 박 대통령을 강제수사 하라고 주장했다. 본 집회를 마치고 청와대와 총리공관, 헌법재판소 근처까지 행진도 이어졌다.
서울 삼성본관 앞에선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대기업 총수 구속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집회 주최 측은 대통령이 퇴진하지 않을 경우 취임 4주년인 25일 전국적으로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