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무 목사의 기고 시
“기독교이기에”
지구촌 곳곳 윤리의 실종에
도덕이 깨지는 소리를 따라
정녕 기독교 너마저 그러느냐?
도덕종교 윤리종교가 아닌
구원종교라고 우기고 싶으냐?
천태만상 인간사를 담은 성경
하나님이 인간에게 명하신
사람답게 살 윤리 도덕의 길,
이를 지키면 인간 회복이요
버리면 짐승으로 심판을 부른다.
하나님을 닮아야 하는 인간
지키고 보존 할 하늘덕목을
무원칙, 무법칙, 무질서로
파괴 훼손 변질시키는 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세력들,
윤리 도덕의 기본과 틀을
애초부터 세운 참 기독교는
종교행위의 터널을 뚫고
삶속에 파고드는 참 복음으로
사람을 자유 행복케 변화시킨다.
창조 이래 땅 위의 삶이
하나님을 배신 진노케 할 때
풍요의 에덴동산을 잃은 방황,
에덴회복을 위한 기독교는
굳건한 윤리도덕을 바탕삼아
불교가 말하는 윤리를 넘고
유교가 외치는 도덕을 넘어,
이슬람을 뛰어넘는 도덕윤리로
혼탁하고 시끄런 세상의
비윤리 비도덕을 바꿀 수 있다.
사람을 위한, 사람의 윤리도덕
사람들 관계를 통해서
진정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리스도를 믿고 본받을 때
살만한 인간세상을 볼 수 있어,
거듭난 기독인은 꼭 윤리적이고
구원받은 자는 극히 도덕적이다.
아무리 달콤한 유혹이 와도
기독교이기에, 기독교인은
신행의 윤리도덕을 세우고서야
거룩한 하나님과 동행 할 수 있다.
한상무목사(시드니생명나눔교회)
smhan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