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무 목사의 기고 시
“우상의 시대”
이스라엘 민족에서
오늘의 기독교까지
창조주 유일 하나님의
끈질긴 신신당부
아니 명령인 말씀 하나,
하나님만으로 만족하라
보이지 않게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경고,
인간들아!
헛 된 신, 헛 숭배
그런 거 마음에 두지도
그럴듯하게 만들지도
망령되이 부르지도 말찌라
선택의 백성들
기독신앙인들아!
무엇을 경배 숭배하는냐
어찌 찬양하고 섬기느냐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예수를 믿고 따른다면
불순종의 패망길
순종의 영생길이 분명해
교회, 교회하며
예배, 예배하며
기도, 기도하며
헌금, 헌신하며 이걸
우상으로 섬기는 믿음시대
화려한 교회를 세워도
교인 직분직함이 많아도
숱한 예배 집회가 있어도
기도가 하늘을 찔러도
헌금헌신이 시끌벅쩍해도
예수정신 교훈을 짓밟는
나쁜 관행이 있는 한
나쁜 제도가 있는 한
우상들이 난무하는 한
종교업자들에 잡힌 한,
기독교는 기독교일 수 없다
주님과의 만남 동행은 멀고
사람다운 신앙을 할 수 없다!
한상무 목사(시드니생명나눔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