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시
“창조주 하나님”
한상무목사(시드니생명나눔교회)
기독교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온 우주 만물의 생성은
탁 툭 생긴 자연적인 출현이 아닌,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구체적이고 정확한 설계원리가
한 순간에 적용된 창조의 산물이라고,
무한한 우주천체를 비롯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의
하늘 땅 산과 바다의 모든 게
아무것도 없음에서 있음으로의 시작,
헤아릴 수 없는 신비의 창조세계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에 충분하다.
하나님의 7일 창조를 알리는 성경이다
우주공간 그곳에 태양을 걸어 놓으시고,
딱 알맞은 거리와 위치 곳곳 주변에
달을 두고, 수많은 별들로 가득 채워
사람이 살만한 싱싱한 지구를 주셨다.
누가 이 필요한 모든 걸 만들 수 있는가?
누가 이 끊임없는 자전 공전으로
하루 한 달 일 년 사계절을 있게 하는가?
사람과 생물 자연이 더불어 살기에
더없이 적합한 온도 기후 환경을 주신
하나님의 그 애틋한 사랑이 뵈지 않는가?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첫 사람
아담에게 주신 지구의 에덴동산은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 한 곳이다
그의 능력 사랑을 힘입어 사는 인간,
신적인 삶 영생이 보장된 인생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소중한 그 약속을
일순간에 깨버린 불신 탐욕의 배신은
철저한 대가를 치르는 거다 인간아!
고통과 죄 사망을 어찌 피할 거냐?
생노병사의 문제를 다 해결할 것 같으냐?
하나님의 창조원리에는 우주자연의 법칙
양심 도덕윤리적인 삶의 법칙이 다 있어
이 원리 법칙들을 마구 파괴하다 보면
심판의 순간들을 자주 쉽게 보게 될터인데!
한상무 목사(시드니생명나눔교회)
smhan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