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교연, 북한인권주간에 QLD와 SA주에서 영화상영 실시
브리스번(14일)과 아들레이드(25일)에 ‘신이 보낸 사람’ 상영
호주 한인교회 교역자연합회(회장 최효진 목사, 이하 호교연)에서는 북한인권주간을 맞아 브리스번과 아들레이드지역에서 북한인권영화 ‘신이 보낸 사람’(김진무 감독) 상영회를 실시했다.
지난 5월 14일(수)에는 브리스번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권용 목사)의 주관으로 브리스번 순복음교회(홍요셉 목사 시무)에서 신이 보낸 사람 영화상영이 있었으며, 25일(주일)에는 아들레이드한인교회 목회자연합회(회장 한대주 목사)의 주관으로 아들레이드한인교회(오경수 목사 시무)에서 각각 영화상영이 있었다.
특별히 이번 영화상영회에는 ‘신이 보낸 사람’의 여배우 김은혜씨가 함께 해 영화상영 후 사인회도 진행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