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교연, G20 정상회의 성공기원 기도회 준비
14일, 브리즈번순복음교회에서 기도회 개최
호주 한인교회 교역자 연합회(회장 최효진 목사, 이하 호교연)에서는 호주 브리즈번에서 11월 15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실시하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호주 브리즈번 G20 정상회의 성공기원 기도회’를 11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브리즈번순복음교회(홍요셉 목사 시무, 2642 Logan Rd, Eight Mile Plains, QLD, 4113)에서 실시한다.
호교연 관계자는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호주 브리즈번 G20 정상회의에 참여하는 세계 정상들과 각국 정부인사들, 기업인과 언론인들 그리고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환영하며 이틀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국제적 우의와 친선을 쌓는 동시에 각국의 필요와 실정을 바로 알고 이해하는 값진 시간들이 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회를 개최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은 지난 2010년 신흥국으로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로 G20 정상회의 개최국이자 의장국이 된 바 있는데 당시에도 교회들이 기도와 자원봉사활동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주도한바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