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구세군 ‘2018 붉은방패모금’ 5월 26-27일 양일간 진행
구세군의 모금 활동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붉은방패모금’(Red Shield Appeal)이 5월 26, 27일 양일간 진행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전국적으로 7,300만 달러이다. 모금한 전액은 호주 내 사회복지시설에 사용된다.
구세군은 매년 어려움에 닥친 1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돕고 있으며 긴급 상황 숙소 제공, 극빈 가정 보조, 구직 서비스, 중독자 회복 프로그램, 응급 서비스, 노인 간호, 난민 구호, 재난 출동, 전화 상담, 양로원, 요양원, 청소년센타, 고아원 등에 사용된다.
이에 구세군한인교회에서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5월 26일, 27일 오전 9시까지 벨모아에 있는 시드니구세군한인교회(286 Burwood Rd. Belmore)로 오면 15분간 교육을 받은 후 가까운 지역에 가서 약 3시간 동안 방문모금을 한다.
특별히 지난 해(2017년)부터는 ‘찾아가는 자선냄비’를 진행하고 있는데 오는 5월 27일(주)에는 한인교회를 직접 찾아가 모금 활동을 펼친다. 작년에는 시드니순복음교회(김범석 목사 시무)를 찾았다.
자원봉사자에는 Certificate와 Free Big Mac 티켓을 제공한다.
– 2018 붉은방패모금’(Red Shield Appeal) 안내
.일시: 5월 26일(토), 27일(주일) 오전 9시~오후 1시
.장소: 구세군한인교회(286 Burwood Rd, Belmore)
(벨모아 역에서 우측으로 걸어서 3분)
.문의: 0432 765 722(김환기 사관), 0400 329 810(강태석 사관)
제공 = 김환기 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