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국립박물관 ‘이민의 진화’ 북토크 개최
저자 송지영 교수 (ANU)와의 대담 통해 호주 최초 한인 이민자로 알려진 ‘존 코리아 (John Corea)’의 삶 조명

지난 4월 28일 (화) 호주국립박물관에서 열린 ‘이민의 진화’ 북토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저자인 송지영 ANU 교수와의 대담을 통해 호주 최초 한인 이민자로 알려진 ‘존 코리아 (John Corea)’의 삶을 조명하며, 한–호 양국 간 인적 교류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행사장에는 존 코리아 관련 자료 전시와 함께 북토크 도서가 제공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류특별전 (Hallyu! The Korean Wave)과 연계하여 개최된 이번 행사는 현지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한국 이민사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한층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