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미래대학, 각 주별 2018년 1학기 유학반과 교민반 개강해
전공별 개강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실시
호주미래종합대학(호주CEO 조셥 보차야)은 2018년 1학기를 맞아 지난 1월 15일(월) 유학생 주·야간반 개강 및 비전디자인 오픈특강을 개최한데 이어 지난 2월 5일 주간에는 전공별 교민반 개강을 시드니캠퍼스(뱅스타운 소재)와 QLD주 브리스번, WA주에서 각각 실시했다.
호주미래종합대학의 김영(Anna Kim) 코디는 “이번 1학기 개강은 각 주별 캠퍼스에서 학과 및 전공별, 유학생과 교민반 입학이 고르게 이루어졌으며, 특히 특정학과에는 매우 높은 입학률을 보였다”며 “2018년도에는 학업과 함께 진로방안에도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주미래대학은 1년 4학기제로 운영하는데 2018년 1학기는 1월 15일(유학반)과 2월 1일(교민반)부터 진행되며, 다음 2학기는 4월, 3학기는 7월, 4학기는 10월에 각각 열린다.
– 호주미래대학 및 독서토론 문의 안내
.호주미래대 입학문의: 김영(Anna Kim) 코디(0402-268-013)
.독서토론모임 문의: 구본영 선교사(0484 113 632, kbymb@hanmail.net)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