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미래대, ‘브리즈번 캠퍼스 오픈데이’ 실시
개교예배로 시작, 교민반과 유학반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대학되길
호주미래대(호주CEO 죠셉보차야)는 지난 11월 19일(목) 오전 11시 ‘브리즈번캠퍼스 오픈데이’를 실시했다. 보웬힐스 지역(26 Edgar St, Bowen Hills QLD 4006)에 위치한 브리즈번 캠퍼스 오픈데이는 1부 예배, 2부 대학설명, 3부 식교제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임운규 목사(호주성산교회 시무)의 사회, 한규희 목사(브리즈번은혜교회 시무)의 개회기도, 양병구 목사(골드코스트온누리교회 시무)의 말씀과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양병구 목사는 잠언서 15장 말씀을 통해 “이민자의 삶 가운데 브리즈번 미래대를 통해 오늘 본문의 솔로몬 잠언서와 같이 유순함으로 분노를 쉬게 하고, 지혜있는 자의 혀 같이 지식을 선히 베풀며, 부드러움으로 화를 가라앉히는 은혜의 캠퍼스가 되길 바라며, 예수믿어 구원의 소식이 넘쳐나는 귀한 캠퍼스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씀을 전한 후 축도했다.
2부 대학설명은 먼저 광고를 통해 참가하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직원 소개후 Anna Kim 코디의 개설과정 소개 및 유학과정, 과정이수 후의 진로까지 안내했다.
3부 시간은 김용성 목사(브리즈번 와이드오픈장로교회 시무)의 식사기도 후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호주미래대 관계자는 “이번 오픈데이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리즈번캠퍼스는 6개월 전에 시설을 마치고 유학과정을 마치느라 이제야 오픈데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브리즈번캠퍼스는 유학의 경우 유아교육(2년 과정)과 경영학과(1.5년)가 가능하며, 교민반으로는 유아교육, 경영학, 행정학, 노인복지, 지역복지 등이 가능하다. 단기과정으로는 TAE, First Aid, Food Safety, Child Protection 등이 있습니다. 유학생과 교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