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미래대, 1학기 개강하며 ‘비전디자인’ 특강 실시
R=VD, 생생하게 꿈꿔 현실화 하라!
호주미래종합대학(호주CEO 조셥 보차야)은 2018년 1학기를 맞아 지난 1월 15일(월)-16일(화) 유학생 주·야간반의 전공별 신입생 인덕션(induction)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어 오는 2월 1일(목)과 2일(금) 교민 주·야간반의 전공별 개강을 실시했다.
한편 호주미래대학 뱅스타운캠퍼스는 지난 1월 23일(화) 오후 5시 30분 호주선교사 구본영 교수(지역사회학 박사, 예성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비전디자인’ 오픈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 강사로 선 구본영 교수는 강의 서두에 ‘비전이란 무엇인가?’ 질문하며, “비전이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가치가 있는 시대적 사명”이라고 정의했다. 또한 “비전실현을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구체적으로 계획하며, 문제가 있다면 비전을 재인식하고 때론 수정과정을 거쳐 성취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비전실현을 위해 시대를 알아야 하는데 시대를 알기위해서는 신문, 인터넷, 방송, 잡지, 책(독서) 등 여러 매체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며 “아는 것이 힘이고, 이 시대는 찾아내는 것이 힘”이라며 “미래의 징후들을 파악하기 위해 본질과 변화들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야 하는데 좋은 접근방법중 하나인 독서의 생활화”를 제안하기도 했다.
구본영 교수는 “독서를 하되 그룹으로 읽을 것”을 권하며 “그룹독서의 장점은 문화와 환경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이해와 해석을 통한 통합적 사고가 가능해져 분석적 사고, 합리적 사고, 비판적 사고, 다양한 사고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예로 들었다.
비전실현 관련도서로는 ‘고래싸움에 튀는 펭귄이 되자’ ‘꿈꾸는 다락방’ ‘공부하는 식당’ ‘사물의 민낯’ 등을 추천했다.
구본영 교수는 유학생사역자로 ‘비전(Vision)디자인’, ‘독서치료’, ‘진로상담’ 부분에서 사역하며 ‘성결대학교회’와 ‘섬기는 사람들’(WSCE) 선교회의 호주선교사 파송을 받았다.
구본영 선교사와 함께하는 독서토론모임에 관심있는 분들은 전화(0484 113 632)나 이메일(kbymb@hanmail.net)로 문의하면 된다.
호주미래종합대학은 1년 4학기제로 운영하는데 2018년 1학기는 1월 15일(유학반)과 2월 1일(교민반)부터 진행되며, 다음 2학기는 4월, 3학기는 7월, 4학기는 10월에 각각 열린다.
– 호주미래대 입학 및 독서토론 문의 안내
.호주미래대 입학문의: 김영(Anna Kim) 코디(0402-268-013)
.독서토론모임 문의: 구본영 선교사(0484 113 632, kbymb@hanmail.net)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