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미래대학, 호주실천목회학회와 MOU체결
실천목회연구를 위한 협력 약속해
호주미래대학은 지난 5월 19일(화) 뱅스타운 본교에서 리스타트 세미나를 통해 실천목회연구에 힘쓰는 호주실천목회학회(윤석영 목사)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양 기관의 교육내용 및 사역방향의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호주실천목회학회의 윤석영 목사는 리스타트 사역을 2014년 시작해 지난 4월 제8차 모임을 가진바 있는데 “이민자로의 경험도, 더욱이 이민목회의 경험이 전무한 상황에서 무엇인가 실현한다는 것은 무모한 일 같아 보이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라면 꼭 감당해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된 모임이 바로 Re-Start이다. 2014년 8월에 오픈하여 정기적으로 모이면서 여덟 번째 세미나를 열었다. 앞으로도 호주종합대학과 협력하며 서로 윈윈하는 기회가 되리라 본다”고 밝혔다.
이에 양 기관은 이번 MOU체결을 통해 목회의 다양성 특히 실천목회와 연구사역과 관련해 서로간의 필요성을 공유했다는 평이다.
한편 현재 호주종합대학은 국제적 면모를 갖춘 대학으로 발돋음하기 위해 뱅스타운 본교 1캠퍼스 외에 뱅스타운에 2캠퍼스를 확장해 상경대학과 어번에 교육복지대학을 확장했으며, 브리스번과 퍼스, 캔버라에 캠퍼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오는 2017년까지는 교육시스템혁신, 연구경쟁력강화, 행정서비스개혁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 교육의 질적 고도화를 달성하여 ‘지속가능한 교육 및 2020 대학발전계획’을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