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밀알선교회, ‘2026 호주밀알 장애인 페스티벌’ 개최해 성료
“우리 모두는 찬란한 별입니다” 주제로 1부 기념식, 2부 공연, 식사 및 친교, 3부 체험활동과 먹거리 프로그램 등 다채롭게 진행
호주밀알선교회는 지난 5월 23일 (토) 오전 10시 30분, 시드니새순장로교회 (1 Trent Rd, North Rocks NSW 2151)에서 ‘2026 호주밀알 장애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우리 모두는 찬란한 별입니다” 주제로 1부 기념식, 2부 공연, 식사 및 친교, 3부 체험활동과 먹거리 프로그램 등 다채롭게 진행했다.
1부 기념식은 인트로 영상, 경배와 찬양, 정영화 목사의 말씀 “우리는 한 몸”, 진기현 목사의 인사 및 축도, 김민현 단장의 호주밀알 소개, 김기현 부총영사의 축하인사 후 장애인 인식 개선 영상물을 상영했다.
2부 공연은 에벤에젤 (The Lion Sleeps tonight / 아름다운 나라), Jonathan Yung & 김선영 (Golden / Piano 4 Hands 연주), A01 (Dance), GI (Dance), Woovely Bubbley (우블리 버블리 / 풍선아트 & 마술), 광고 (호주밀알 사무총장 강현규 목사) 순으로 진행 후 점심식사 친교시간을 가졌다.
3부 프로그램은 체험활동과 먹거리 등 다양한 다채롭게 이어졌다.
호주밀알은 인사말을 통해 “호주밀알 장애인 페스티발에 오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여러 교회와 단체들의 협력 속에서 마련된 축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특별히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과 재능을 기꺼이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들 드립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은 장애인분들께 큰 힘이 될 뿐 아니라, 이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시드니를 더욱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어갈 것입니다”라고 인사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