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연합교단, 교단창립 37주년 기념예배 준비
6월 22일(주일), 시드니 타운홀에서 드려
호주연합교단은 창립 37주년을 맞아 ‘호주연합교단 창립기념감사예배’를 오는 6월 22일(주일) 오후 6시, Sydney Town Hall에서 갖을 예정이다.
호주연합교회(The Uniting Church in Australia)는 1977년 6월 22일 장로교, 감리교 및 호주회중교회가 연합하여 설립되었다. 지교회(congregation-지역), 노회(Presbytery-교구), 주총회(Synod-주), 교단총회(Assembly-전국) 등의 다양한 위원회들로 구성된 교회치리기관들은 수평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교회의 각종 기능들을 담당해 왔다.
많은 연합교회들이 그러하듯 호주연합교회도 호주의 고유한 교단이다. 호주의 문화적 특성을 담고 있으면서 전 세계의 다른 교파들과 초교파주의적 우호관계를 유지한다. 호주연합교회는 호주내에서 천주교 및 영국 국교회와 함께 대표적인 교단으로 초교파주의와 사회적 정의를 표방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