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문화센터 ‘음악산책 개강’ 등 교민 행사 풍성
진로교육세미나, 자원봉사 워크샵, 수퍼연금세미나, 한상대교수와 함께하는 즐거운 음악산책 등
호주한인복지회(이용재 회장)에서는 ‘한인학부모를 위한 진로교육 세미나’를 8회(5월 6일, 13일, 20일, 27일, 그리고 6월 3일, 10일, 17일, 24일)에 걸쳐 진행중이다. 유학생 및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가디언분을 위한 세미나로 예약은 필수다.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두시간씩 Woodstock Community Center(22 Church St, Burwood)에서 열리고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NSW주의 학교교육시스템’, ‘HSC에 대한 정보 및 준비’, ‘부모교육’,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의 고민해결’, ‘지역경찰의 서비스 등이 있다.
그리고 ‘한인복지회 자원봉사 워크샵’이 지난 5월 26일(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인복지회에서 있었다. 이번 워크샵에는 ‘자원봉사에 대한 질문’, ‘참여방법’, ‘자원봉사자의 권리와 의무’, ‘혜택’ 등에 관하여 알렸다. 또한 5월 30일(금)에는 ‘수퍼연금세미나’(한국어 무료세미나, ATO 공동주관)가 열려 ‘개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수퍼연금 주요내용’, ‘은퇴준비를 위한 재테크와 미래설계에 관하여’ 설명했다.
한편 호주한인복지회 문화센터에서는 ‘한상대 교수와 함께하는 음악산책’이 오는 16일(월) 오전 10시, 리드컴 소재 엑스죤 스튜디오에서 시작한다. 시드니 교민 이민사상 처음으로 클래식 음악감상 코너를 전문강사와 함께 처음으로 그 막을 올리는 것이다. 호주한인복지회 이용재 회장은 “깊어가는 호주의 늦가을에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여유는 우리들의 삶을 풍성하고 행복하게 안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남녀 모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음악산책 예약: 0412 97 5493
– 문의 : 호주한인복지회(전화, 9718 9589 / 이메일, info@koreanwelfare.org.au)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