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토성식당에서 신년맞이 특별점심행사 가져
호주한인복지회(이용재 회장)에서는 지난 1월 5일(월) 오전 11시 30분부터 노스스트라필드 소재 한식당 토성(대표 조종식)에서 2015년 양의 해를 맞아 새해 효도점심을 가졌다.
벌써 3년째로 접어든 이 효도점심은 호주에 거주하는 한인 어르신이면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다. 토성식당 조종식 대표와 호주한인복지회는 한마음으로 한인 동포 어르신들을 모시고 하루라도 편안하게 점심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고 있다.
교통편은 시드니샘터교회(문단열 목사 시무)와 정법사(주지 기후스님)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무료로 운행했으며, 호주한인복지회 직원들이 운전하고 안내를 맡았다.
호주한인복지회 이용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소 어르신들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호주시민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시며 장수하시고 늘 기쁨과 소망넘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한식당 토성 조종식 대표(재호 대한축구협회장)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년초에 시작하는 아시안컵에도 많이 참석하셔서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우리 교민사회의 위대한 역사를 이뤄내야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