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토성식당에서 어머니날 특별점심행사 가져
한인학부모를 위한 진로교육 세미나, 슈퍼연금세미나, 자원봉사 워크샵도 준비
호주한인복지회(이용재 회장)는 토성식당과 함께 지난 5월 8일(목) 오전 11시 20분부터 노스 스트라스필드에 위치한 토성식당(조종식 대표, Cnr Powell St & Parramatta St, North Strathfield)에서 ‘어머니날 특별점심행사’를 가졌다. 이날 어머니날 특별점심행사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이용재 회장의 인사말, 축하행사로 예본 이경혜 목사, 이태준 교수의 연주, 한인복지회와 토성 전직원의 어머니은혜 합창 순으로 있었다. 이날 내빈으로 이경재 고문, 한상대 교수 내외, 송석준 한인회장, 호주민주연합 이수길 회장이 함께했다.
한인복지회 이용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소 어르신들의 은혜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호주시민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시며 장수하시고 늘 기쁨과 소망넘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호주한인복지회에서는 ‘한인학부모를 위한 진로교육 세미나’를 8회(5월 6일, 13일, 20일, 27일, 그리고 6월 3일, 10일, 17일, 24일)에 걸쳐 개최하며, ‘한인복지회 자원봉사 워크샵’이 5월 26일(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한인복지회에서 있다. 그리고 5월 30일에는 ‘수퍼연금세미나’(한국어 무료세미나, ATO 공동주관)가 리드컴에 위치한 샘터교회(29-31 Joseph St. Lidcombe)에서 있다. 모든 행사는 예약이 필수다.
문의 : 호주한인복지회(전화, 9718 9589 / 이메일, info@koreanwelfare.org.au)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