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11월 18일 ‘후원의 밤’ 준비
호주한인복지회(이용재 회장)는 오는 11월 18일(화) 저녁 6시 30분, 시드니한인회 대강당(82 Brighton Ave. Croydon Park NSW 2133)에서 2015년도 한인복지회 문화센터 운영과 시드니동포 연로하신 어르신들을 편하게 모시기 위한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참가비는 테이블(10명)당 1000불로 이미 여러 테이블이 예약된 상태다.
이용재 회장은 후원의 밤을 준비하며 “한인 복지회는 창립된지 벌써 3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동포 사회 지도자 여러분께서 물심양면으로 복지회를 도와 주셔서 우리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께서 아시는 바와 같이 작년 10월엔 후원자들에게 세금공제혜택을 줄 수 있는 DGR을 승인받았습니다. 또한 자선단체로도 승인되었습니다. 복지회는 호주 연방정부, 이민성, 보건복지고령부, 주정부, 지방카운슬로부터 크고 작은 펀드를 받고 있습니다. 예산을 집행하기엔 역부족이어서 일반펀드를 모금하고 있습니다. 복지회 문화센터운영, 노인쇼셜그룹운영, 노인복지 및 교민문화활동에 효율적으로 사용되어지는 일반 기금이 필요하여 복지회 펀딩조성을 위한 후원의 밤을 시작합니다. 여러분들께서 협조하신 금액은 2불부터 세금공제받을 수 있도록 영수증을 즉시 현장에서 발행해 드립니다. 참고 하시고,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초청의 메시지를 전했다.
– 예약문의: 0412 97 5493
제공 = 호주한인복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