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2015 ‘업무 보고의 밤’ 안내
호주한인복지회(이용재 회장)는 오는 10월 20일(화) 오후 6시 30분, 한인복지회 회의실(11/94-98 Beamish St, Campsie)에서 제36회 2015년 ‘업무 보고의 밤’을 연다.
이번 ‘업무 보고의 밤’ 내용은 ‘지난해의 업무보고통과’, ‘1년간의 회장업무보고’, ‘복지회 직원 각부서별 업무보고’, ‘연방정부·주정부·지방정부 및 클럽펀드관련 소개’, ‘미래의 복지회 전망’, ‘현재 추진 중인 챠일드케어 및 양로원 설립 중간발표’ 및 ‘만찬’ 순으로 이어질 예정 이다.
호주한인복지회 이용재 회장은 2015년 업무 보고의 밤을 준비하며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
“지난 1979년도 1월에 시드니 동포사회 복리 증진과 복지발전을 위해 뜻있는 이민 1세대 선배들의 대단한 결정에 의해서 시작한 한인 복지회는 명실상부한 실질적인 한인 동포를 위한 단체로 성장해 오고 있습니다.
이름뿐인 수많은 동포 단체들 중에서 실질적으로 동포들에게 많은 도움과 안내를 해주는 유일한 단체로 자리매김 되고 있는 한인복지회는 캠시 지역에 자체 사무실과 금년에 새로 구입한 회의실을 통해서 시드니 거주 한인 동포들의 이민정착과 호주 다문화 사회에서의 슬기로운 조화와 융화로 보다 나은 이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있는 복지단체입니다.
오늘의 한인복지회는 설립 당시의 호주 이민정착 중심에서 새롭게 변화된 다양한 방면의 복지 서비스를 하는 단체로 변화되어 이민정착 안내는 물론은 시민권 안내, 정부 주택, 센터링크 서비스와 함께 어린 아동 취학 전 학습, 학교수업 후의 오후 케어(after school care), 청년 직업 교육 안내, 호주 사회적응 안내는 물론 연로한 어르신들을 위한 데이케어 운영 등 감당하기 힘든 업무를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점점 고령화 돼가는 한인동포사회의 노후대책을 위해 한인전용 양로원과 퇴직자들을 위한 빌리지 조성, 복지회 운영 아동 탁아소 등 적은 정부의 펀드에도 불구하고 이런 동포사회 사회복지에 많은 예산을 사용하고 열정과 헌신으로 함께 수고하는 복지회 이사, 직원,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오늘까지 튼튼한 복지단체로 이어 오고 있습니다.
한인복지회는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36년 이상을 함께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해 오는 전직 이사, 12명의 현직이사, 4명의 비상임이사, 10명의 직원, 30명 이상의 자원 봉사자를 중심으로 새롭게 변화돼 가는 한인 동포사회의 복지를 담당키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한인복지회의 살림살이에 대한 보고를 시드니 동포사회에 알리는 보고의 밤에 몇 분의 동포분을 초대합니다.
회원 중심으로 모이는 것이 상례이지만 그 참석 범위를 회원이 아닌 분들께도 7명에 한에서 예약하시면 환영합니다. 준비관계로 반드시 예약을 해 주셔야 합니다.
이번 업무 보고의 밤 내용은 ‘지난해의 업무보고통과’, ‘1년간의 회장업무보고’, ‘복지회 직원 각 부서별 업무보고’, ‘연방정부·주정부·지방정부 및 클럽펀드관련 소개 등’, ‘미래의 복지회 전망’, ‘현재 추진 중인 챠일드케어 및 양로원 설립 중간발표’ 및 만찬 순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동포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호응 기대합니다. 참석 여부를 알려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호주한인복지회 2015 ‘업무 보고의 밤’ 안내
일시: 2015년 10월 20일(화) 오후 6:30
장소: 호주한인복지회 회의실
주소: 11/94-98 Beamish St, Campsie
문의: 참석예약전화 0412 975 493
제공 = 호주한인복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