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2015 후원의 밤’ 준비
워홀러 포럼, “워훨라, 호주에서의 생활 무엇이 문제인가?”도 준비
호주한인복지회(이용재 회장)은 오는 12월 8일(화) 오후 6시 30분 시드니한인회관(82 Brighton Ave, Croydon Park)에서 ‘2015 호주한인복지회 후원의 밤’를 개최한다.
후원의 밤을 준비하는 이용재 회장은 “시드니 동포는 물론 해외 한인 동포분들께서도 복지회 후원의 밤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표현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격려와 용기를 보내 주신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번 2015 호주한인복지회 후원의 밤에 초대하오니 많은 격려와 관심바랍니다 … 이번 행사는 아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엮어 집니다. 복지회 운영 전반에 관한 소개와 호주 주류사회 저명인사의 축사 등도 포함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라고 초청했다.
후원의 밤 문의는 전화(9718 9589, 0412 97 5493)나 메일(leeyongjae1@gmail.com)로도 가능하다.
한편 호주한인복지회은 오는 12월 7일(월) 오전 10시 호주한인복지회 회의실(11/94-98 Beamish St, Campsie)에서 “워훨라, 호주에서의 생활 무엇이 문제인가?”란 주제로 ‘워홀러 포럼’을 갖는다.
이번 워홀러 포럼은 “호주에서 비자로 참여한 우리 워홀러 청년들이 직장에서의 고충과 또 고용주들의 고충에 대해 함께 들어보고 그 해결책을 찾아 보고서를 작성하여 해당 부서와 기관에 제출함으로 고용주와 피고용주(노사관계)간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워훨라들의 호주생활이 보다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포럼 관계자는 “이번 워홀러포럼 토론회의 내용으로는 고용주 입장에서, 워훨라의 입장에서, 정부 기관의 실무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5명의 패널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에 관심있는 분이면 누구든지 예약하면 참석 할 수 있습니다. 워홀러 혹은 워홀러를 고용하는 고용주 중 참석이 불편하시면 문자나 이멜로 의견을 보내 주시면 그날 함께 읽으면서 토론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당일 점심 관계로 예약(전화 9718 9589, 0430 559 589, 0412 97 5493 / 이메일 info@koreanwelfare.org.au, leeyongjae1@gmail.com)을 해야 한다.
제공 = 호주한인복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