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C & H Horizontal 업무협약 체결
2024년 시무식은 1월 8일 오전 11시, 복지회관에서
호주한인복지회 (이용재 회장)는 12월 18일 (월) 호주한인복지회관 (B1 / 161 Arthur St Homebush West NSW)에서 퍼스 시앤해이치 호리즌탈 (안병운 회장, 전 서호주한인회장)과 MOU를 체결해 상호업무협약을 약속했다.

이번 호주한인복지회와 호리즌탈의 상호협력을 통해 전 연령을 대상으로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협약을 맺은 것이다.
이용재 회장은 SNS를 통해 “퍼스 호리즌탈 시앤 해이치 에이지 케어 회사 대표 (안병운, 전 서호주한인회장, 대한체육회 재호 퍼스 체육회장)와 한인복지회 사이에 업무협약이 이루어졌습니다. 안병운 회장 내외분과는 전부터 한인 복지회 홈케어 서비스를 퍼스에서도 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 그 때부터 몇 개월간 서로 준비하던 끝에 퍼스에서는 이미 한인 어르신들 몇 분이 홈케어 서비스 등급 판정을 받고 곧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시드니에서는 무척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등급 판정을 받게 되는데 퍼스 호리즌탈 회사는 바로 등급 심사에서 판정이 나와 곧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축하할 일입니다. 안병운 회장 사모님 최유아 원장님의 끈질긴 노력과 퍼스 한인 동포 연로하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지극한 정성으로 이루어진 쾌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한인 복지회는 멜본과 브리스벤, 골드코스트와 퍼스까지 홈케어 서비스와 장애자 돌봄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며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인 복지회 주변에는 수많은 후원자와 동지들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건전한 서비스 회사로, 원칙과 호주 법령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정직한 비영리 자선 단체로 굳건하게 자리 잡을 것입니다. 우리는 말이나 글로가 아닌 행동으로, 몸짓으로 정직한 마음으로 고객 여러분들과 항상 함께 할 것 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주한인복지회는 1976년 첫모임을 시작해, 1979년 정부에 등록해 공식단체로 출발, 1983년 호주 정부로부터 첫 펀드를 수령 · 한인단체 최초로 유급직원 2명 채용, 2006년 한인 최초로 데이케어 시작 (현재까지), 2012년 호주 국세청으로부터 세금공제혜택 (DGR) 승인받음 · 캠시 복지회 사무실 구입, 2015년 캠시 복지회 회의실 구입, 2021년 이용재 회장 30만불 기부 · 이용재 회장 딸 이조이 (20만불) · 이진이 (20만불) 복지회에 20년 무이자로 빌려줌, 2021년 한인복지회 캠시 회의실 매각, 2022년 캠시 회의실 매각, 2022년 현 위치 (홈부쉬웨스트)로 회관 총 2층 구입해 이전, 2022년 10월 26일 한인복지회 홈케어 프로바이더로 승인 · 한인복지회 NDIS 체결, 2023년 홈케어 관련서비스를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퍼스와 캔버라로 확대하고 있다.
한편 호주한인복지회는 2024년 시무식을 오는 2024년 1월 8일 오전 11시, 복지회관 (B1 / 161 Arthur St Homebush West NSW)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어르신들 모임 자원봉사하실 분을 찾습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스트라스필드 High St Community Centre에서 어르신들 모임을 위해 “자원 봉사하실 분”을 모집하고 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문의처로 연락하면 된다.
– 호주한인복지회 안내
.주소: B1 / 161 Arthur St Homebush West NSW 2140
.전화: 02 8376 1887, 0430 559 589
.이메일: koreanwelfare@hotmail.com
.복지회 웹사이트 (각종 정보세미나와 커뮤니티 소식안내): www.info@koreanwelfare.org.au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