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민·크리스찬 헤럴드, ‘사무실이전 입주감사예배’ 드려
호주 국민·크리스찬 헤럴드(최요셉 발행인)는 지난 7월 6일(월) 오후 6시 새로이 구입한 사무실(7/94 Beamish St, Campsie)로 이전하며 입주감사예배를 드렸다.
송상구 목사(시드니예일교회 시무)의 사회로 드려진 감사예배에서 김종열 목사(애쉬필드한인장로교회 시무, 시교협 부회장)의 기도와 변상균 목사(로고스교회 시무, 시교협 회장)의 설교가 있었다. 마 3:3을 본문으로 ‘광야의 외치는 소리’란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기도로 만드는 신문, 복음의 토대위에서 만드는 신문이 될 것”을 당부했다. 말씀 후 다같이 합심기도하며 중보했고, 엄용근 목사(시드니비전교회 시무)의 기도 후 한영근 목사(시드니불꽃교회 시무)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이용재 회장(호주한인복지회)의 축사와 예배 후 식교제를 위해 백용운 목사(시드니주사랑장로교회 시무)의 기도가 있었고 노시중 장로의 덕담으로 교제를 나눴다.
제공 = 송상구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