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코로나19 누적확진자 2,462,729명 · 누적 사망자 4,431명 · 신규확진자 29,451명 (2022년 2월 10일 현재)
주별 누적확진자 (누적사망자)는 ACT 40,076명 (31명), NSW 993,813명 (1,640명), NT 26,767명 (7명), QLD 342,748명 (340명), SA 120,167명 (146명), TAS 15,714명 (23명), VIC 921,401명 (2,235명), WA 2,043명 (9명) … 2월 21일부터 호주 국경개방
호주는 2월 10일 현재 신규확진자는 29,451명으로 누적확진자는 2,462,729명, 누적 사망자 4,431명이다. 주별 누적확진자 (누적사망자)는 ACT 40,076명 (31명), NSW 993,813명 (1,640명), NT 26,767명 (7명), QLD 342,748명 (340명), SA 120,167명 (146명), TAS 15,714명 (23명), VIC 921,401명 (2,235명), WA 2,043명 (9명)이다.

뉴사우스웨일스주는 24명의 사망자와 10,130명의 확진자를 기록했다. 중환자실에 있는 121명을 비롯해 1,795명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다. 빅토리아주가 최신 집계 기간에 16명의 코로나19 사망자와 9,391명의 확진자를 기록했다. 543명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며 이 가운데 75명은 중환자실에 있고 23명은 인공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다.
이런가운데 호주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 외국인에게 2월 21일부터 국경을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백신을 2차까지 접종받은 비자 소지자의 호주 입국이 가능해진 것이다.
이 같은 결정은 지난 2월 7일 (현지시간) 열린 국가안보위원회 회의 후 내려졌다.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새로운 의료 자문에 따라 새로운 국경 규정이 2월 21일부로 발효된다고 발표했다. 모리슨 연방총리는 이번 결정으로 관광부문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모리슨 총리는 “2차 접종 완료자라면 호주로 돌아오는 것을 환영하고 고대한다 … 관광부문이 이 같은 결정을 기다려 온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호주로 오려는 방문객에게는 물론 그들을 환영할 준비를 하는 관광업계에도 향후 2주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카렌 앤드류스 내무부 장관은 2차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해외 방문객은 여행 제한 면제서를 발급 받아야 하고, 격리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앤드류스 내무부 장관은 “백신을 완전 접종받지 않은 비자 소지자는 여전히 호주에 들어오기 위한 여행 금지 면제서가 요구되고, 도착과 동시에 해당 주와 테러토리의 격리 요건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공 = Coronavirus (COVID-19) health alert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