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호주 멜버른 화학공장 대형 화재…주민 대피령 지난 7월 10일 (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화학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현지 경찰은 사고 당시 공장 직원들이 대피해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소방 당국은 독성 물질이 불에 탔던 만큼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켰고, 근처를 지나는 고속도로도 폐쇄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일본 구마모토 지진 ‘골든타임 72시간’ 임박, 사망자 35명·부상자 94명 [7월 31일 현재] – 단수·정전 피해 지속 … 붕괴 쇼핑몰 제외 구조활동 종료 / 390곳 대피소에 9105명 대피 중 … 7만여 가구 단수, 4540가구 정전 상태08/03
중동 긴장 재고조 후 극적 재협상 – 이란,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피격 … 미·이스라엘, 이란 에너지시설 공습 예고했으나 극적 합의 / 트럼프 “이란과 협상 재개, 호르무즈 합의 이뤄져” …. 사우디·UAE·카타르와 논의 뒤 공격 취소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