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틴데일크리스찬스쿨, 전북서 문화체험
호주 시드니 틴데일 크리스찬 스쿨(Tyndale Christian School) 학생과 교사들이 전북을 방문, 문화체험 활동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전북도와 전북인재육성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사업과 관련,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현지 학생과 교사들에게 전북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관계 유지를 위한 것이다.
전북을 방문한 학생과 교사 등 17명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북 도내 주요지역을 돌며 문화체험을 했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전북도 글로벌체험 해외연수는 호주를 비롯한 5개국에서 진행되는데, 84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에 방문한 틴데일 크리스찬 스쿨에는 730여명이 다녀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