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호주 연방법원, 포드에 벌금 판결 고객 불만에 비양심적 대응 호주 연방법원이 지난 주말 포드 호주 법인에 대해 1000만호주달러(약 81억원)의 벌금 판결을 내렸다. 2015년 5월부터 2016년 2월까지 결함이 있는 자동변속기 장착 차량에 대한 고객의 불만에 대해, 포드 측은 “비양심적인 대응을 취하고 있었다”는 것이 이유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일본 구마모토 지진 ‘골든타임 72시간’ 임박, 사망자 35명·부상자 94명 [7월 31일 현재] – 단수·정전 피해 지속 … 붕괴 쇼핑몰 제외 구조활동 종료 / 390곳 대피소에 9105명 대피 중 … 7만여 가구 단수, 4540가구 정전 상태08/03
중동 긴장 재고조 후 극적 재협상 – 이란,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피격 … 미·이스라엘, 이란 에너지시설 공습 예고했으나 극적 합의 / 트럼프 “이란과 협상 재개, 호르무즈 합의 이뤄져” …. 사우디·UAE·카타르와 논의 뒤 공격 취소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