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호주 연방법원, 포드에 벌금 판결 고객 불만에 비양심적 대응 호주 연방법원이 지난 주말 포드 호주 법인에 대해 1000만호주달러(약 81억원)의 벌금 판결을 내렸다. 2015년 5월부터 2016년 2월까지 결함이 있는 자동변속기 장착 차량에 대한 고객의 불만에 대해, 포드 측은 “비양심적인 대응을 취하고 있었다”는 것이 이유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지진속보] 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4490명으로 증가, 부상자 16740명 [7월 12일 현재] – 실종자는 여전히 5만명 … 구조에서 시신수색에 총력 / 구호 대상자는 12만794명 … 임시 수용시설 108곳 / 구조인력 3만1837명 투입 … 대지진 이후 여진 1222회07/14
[중동전] 종전합의 후 이란은 하메네이 장례식, 미국은 건국 250주년 축하 – 이란 추모객 “미국에 죽음을” 규탄 … 미 트럼프 “우리는 모든 나라의 희망이자 빛” / 새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끝내 나타나지 않아 … 양국 모두 무더위 속 각종 행사 축소하거나 취소07/14
2026년 호주-인도 정상회담 (제3차 호주-인도 연례 정상회담) 개최 – 7월 8~10일, 멜버른에서 열어 핵심 사항 (호주산 우라늄 수출, 청정 에너지 목표 동기 부여 등) 합의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