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만명 넘어서 · 사망자는 266명 (8월 7일 현재)
총 확진자 20,272명(신규 491명), 사망자 266명 (회복 11,315명)
주별 확진자 (사망자)는 ACT 113명 (3명), NSW 3,842명 (50명), NT 33명 (0명), Qld 1,087명 (6명), SA 459명 (4명), Tas 229명 (13명), Vic 13,867명 (181명), WA 642명 (9명)
호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
호주 COVID-19 Health Alert의 8월 7일 오후 9:00 현재, 총 누적 확진자는 20,272명(신규 491명), 사망자는 266명, 회복자는 11,315명, 검진은 4,724,000명이 받았다.
주별 확진자 (사망자)는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113명 (3명), New South Wales 3,842명 (50명), Northern Territory 33명 (0명), Queensland 1,087명 (6명), South Australia 459명 (4명), Tasmania 229명 (13명), Victoria 13,867명 (181명), Western Australia 642명 (9명)이다.
지난 7월 14일(현지시간) 호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만62명, 사망자는 109명이었는데 불과 1달이 안되어 1만명이 추가 확진된 것이다. 이러한 급증의 원인은 빅토리아주에서 최근 2주간 400명 전후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있다.
빅토리아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4단계 봉쇄조치와 야간통행금지 후에도 지난 8월 5일 일일 신규 확진자가 725명, 사망자 15명으로 지난 7월 30일 이후 신규확진 최대치를 경신한 바 있다. 일일 사망자도 지난 8월 3일 13명에서 두 명이 증가한 1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전체 사망자 247명중 빅토리아주에서만 162명으로 불어났다. 이에 8월 6일(목)부터 출근하는 필수 인력(Essential workers)들은 반드시 허가를 입증할 수 있는 문서를 소지해야만 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