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코로나19 확진자 27,182명 · 사망자 897명 (10월 8일 현재)
NSW주 신규확진 3명 발생해 지역감염 제로 12일만에 종료
28일내 지역감염 발생않으면 QLD · NSW 11월 1일 주경계 개방, TAS도 10월 말부터 개방
호주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0월 7일 오후 3시 현재 누적 확진자 27,182명, 사망자는 897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전주의 27,078명에 비해 104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전주의 886명에서 11명 늘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들 중 24,794명은 회복됐다.
NSW주는 확진자가 전주의 4224명에서 25명(주로 해외유입) 증가한 4,249명이 됐다. 사망자는 한 주간 1명도 나오지 않아 전주와 동일하게 53명이다. 그러나 7일 NSW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명 발생해 지역감염자 제로행진이 12일 만에 종료됐다. 신규확진자는 캠벨타운, 파라마타, 월론딜리 지역의 50대 남녀로 알려졌는데 서로 연관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감염원인은 조사 중이다.
VIC주는 전주의 20,169명에 비해 68명의 확진자가 증가해 20,237명이 됐으며 사망자는 전주의 798명에서 809명으로 11명이 늘었다.
QLD주가 향후 28일 동안 NSW주 내에서 지역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11월 1일부터 상호왕래를 전면 허용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2일부터 사회적 격리조치를 추가완화, 펍 등에서 서서 술을 마시는 것이 허용되며 사적인 모임도 최대 40명까지 허용된다.
TAS주도 10월말부터 코로나19 감염위험이 낮은 지역 거주자들의 방문을 허용, 남호주, 퀸즈랜드, 서호주, 노던테러토리, ACT 주민들에게 경계를 전면 개방하게 된다.
이날 연방보건부의 주별 통계에 따르면 확진자 수는 빅토리아가 20,237명으로 가장 많고 NSW주가 4,249명, 퀸즈랜드 1,160명, 서호주 688명, 남호주 472명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타스마니아 230명, ACT 113명, 노던테리토리 33명으로, 이 세 지역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주별 누적 학진자 (사망자)는 Australian Capital Territory 113명 (3명), New South Wales 4,249명 (53명), Northern Territory 33명 (0명), Queensland 1,160명 (6명), South Australia 472명 (4명), Tasmania 230명 (13명), Victoria 20,237명 (809명), Western Australia 688명 (9명)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