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코스타, ‘2015 KOSTA Australia’ 준비
12월 8-11일, ‘다시 복음으로’ 국제코스타 30주년, 호주코스타 20주년 맞아
호주 코스타(대표 김태현 목사, 이하 KOSTA)에서는 2015 KOSTA Australia 준비가 한창이다. 올해는 12월 8(화)부터 11(금)까지 “다시 복음으로”(Back To The Gospel)란 주제로 The Top Conference Centre(Stanwell Tops)에서 열린다.
강사진으로는 김덕신 목사(에스라 성경연구원), 김동일 목사(LA생명찬교회), 김범석 목사(PPL재단), 김요한 선교사(GMP 대표), 김태평 박사(미국 코스타), 박태윤 목사(중국 코스타), 이상구 목사(유럽 코스타), 정은일 목사(남아공 코스타), 강재석 전도사(작설교회), 최정범 장로(백악관, 펜타곤 구내식당), 김명현 교수(한국 창조과학), 김경훈 처장(한국 뉴욕 주립대학), 장종택 찬양사역자(찬양팀 ‘데퍼밴드’ 리더), 장윤주·정승민 부부(모델·영화배우) 등 각계각층의 강사진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4월과 12월에 각각 청소년과 청년 집회를 진행하는 KOSTA 준비위원회에서는 이번 집회를 준비하며 “호주 코스타 20주년 기념 코스타로서 세계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은혜를 나누며 지난 20년간 호주 코스타에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이민 2세대 청년들이 복음안에 하나되어 다시한번 민족과 열방을 향하게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번 코스타에 귀 교회 청년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라고 초청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이동원 목사(국제 코스타 이사장)는 “2015년은 양의 해라고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다 양과 같다’라고 하십니다. 양은 방향 감각을 쉽게 상실하는 존재입니다. 양은 자신을 보호할 변변한 자구책이 없는 존재입니다. 무엇보다 쉽게 오염을 타는 존재입니다. 우리는 다 양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런데 여기 복음이 있습니다. 착한 목자는 양의 실존에 대한 완벽한 해답입니다. 목자가 양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목자가 양을 보호하고 양을 깨끗하게 합니다. 예수님은 ‘나는 착한 목자라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린다’고 선언하십니다. 그 착한 목자, 예수님이 바로 우리의 복음이십니다. 우리 시대가 기다리는 복음은 바로 예수님 자신이십니다. 금년은 코스타가 시작된 지 30년이 된 해입니다. 코스타를 시작한 단순한 동기는 바로 이 복음 때문이라고 믿었습니다. 이제 코스타 30년, 우리는 다시 이 복음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다시 복음으로 가라선 이 민족이 하나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다시 복음으로 디아스포라 한국이 부흥을 경험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다시 복음으로 한인 유학생들이 일어서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다시 복음으로 하나님 나라 새벽이 밝아 옮을 보고 싶습니다. 금년 한해 코스타 축제가 열리는 곳에 샬롬을 기도합니다. 해 뜨는 데서 해 지는 데까지 예수가 다시 복음으로 선포되길 기도합니다”라고 소망을 밝혔다.
한편 2015 KOSTA Australia에서는 함께 호주 코스타를 섬길 신실한 스텝들을 기다리고 있다. “조장과 각 팀별 스텝을 모집하고 있으니 각 교회 담임 목회자 분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스텝지원 분야는 미디어(진행)팀, 안내팀, 행정팀, 찬양팀, 강사의전팀, 중보기도팀입니다. 많은 지원(스텝지원 변용일 총무간사 0430 475 773)바랍니다”라고 요청했다.
– 문의: 등록문의(이은비, 0406-099-304), 일반문의(은주연, 0405-379-397)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