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2020 굳 디자인 어워드’에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수상
MC9300, RS5100, DS9308 3개 제품 디자인 및 혁신 인정 받아
다양한 솔루션 및 파트너를 통해 기업들에게 성과 우위를 제공하는, 산업 현장의 혁신 기업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Zebra Technologies)는 자사의 MC9300 울트라 러기드 모바일 터치 컴퓨터, RS5100 싱글 핑거 블루투스 링 스캐너, DS9308 바코드 스캐너가 상업 및 산업 디자인 부문에서 권위 있는 호주 ‘굳 디자인 어워드’ (Good Design® Award)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1958년부터 매년 열리는 ‘굳 디자인 어워드’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디자인 및 혁신을 위한 국제 시상 프로그램이다. ‘굳 디자인 어워드’는 호주 시장에서 최고의 신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건축 디자인, 엔지니어링, 패션, 디지털 및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전략, 소셜 임팩트 디자인(social impact design), 젊은 디자이너들의 우수성을 알린다.
이번 ‘굳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55명 이상의 심사위원들이 ‘우수한 디자인’, ‘디자인 혁신’, ‘디자인 영향’을 다루는 엄격한 디자인 기준에 따라 각 출품작을 심사했다.
전 세계에서 출품된 835개의 제품들 중 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울트라 러기드 모바일 컴퓨터 ‘MC9300’, 싱글 핑거 블루투스 링 스케너 ‘RS5100’, 바코드 스케너 ‘DS9308’의 3개 제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엔터프라이즈 모바일 컴퓨팅 사업부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조 화이트(Joe White)는 “2003년부터 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전 세계적으로 320만 대 이상의 MC9000 모바일 컴퓨터를 판매했다. 진화하는 시장의 요구사항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지브라 테크놀로지스는 동급 제품 중 최상의 핸드헬드 플랫폼과 가장 견고한 내구성을 갖춘 MC9300 기기의 기능을 강화했다 … MC9300이 이처럼 권위 있는 상으로 디자인과 혁신을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호주 및 뉴질랜드 지사장인 톰 크리스토돌로우 (Tom Christodoulou)는 “RS5100과 DS9308 또한 영예의 수상 제품들”이라며, “경량 RS5100은 사용되는 사업장과 이를 넘어, 현장 근로자들에게 핸즈프리 이동을 지원함으로써 효율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DS9308은 종이와 모바일 폰 화면에서 매장 쿠폰, 로열티 카드, 탑승권, 극장표를 비접촉식으로 스캔할 수 있어 대기줄을 줄이고 생산성과 시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공 = Zebra Technologies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