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스비지역에 새문안교회설립예배 드린다.
8월 10일(주일) 오후 5시 설립예배
새문안교회가 혼스비지역(29-31 Burdett Street. Hornsby)에 8월 10일(주일) 오후 5시 설립예배를 드린다.
새문안교회는 설립예배 1년 전부터 호주, 뉴질랜드, 바누아투 등에서 목회자와 선교사로 20여 년을 사역한 손상필 목사와 함께 남평양의 섬나라 선교를 가슴에 안고 선교하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기도로 준비해 왔다.
새문안교회 설립관계자는 “새문안교회가 혼스비지역에 개척된지 1년이 넘어 가면서 금번에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지역 교민들을 초대하여 설립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교회로서의 본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오셔서 격려하여 주시고 만찬도 드시며 축하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라고 초청했다.
새문안교회는 해외한인장로교총회 호주노회소속으로 담임교역자 손상필 목사와 함께 전승호 목사가 협동목사로 사역한다.
– 새문안교회 설립예배 문의: 0450-646-180
제공 = 시드니새문안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