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복 목사의 인문학 라틴어 (4) _ 5월 7일
Amor est vitae essentia
Amor est vitae essentia. (아모르 에스트 비태 엣센티아)
love is life essence.
Love is the essence of life.
사랑이 삶, 인생, 생명의 본질이요, 기초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어젯밤에 이성열 선생님이 보내주신 영상을 보고 ‘오늘의 인문학 라틴어’를 Amor est vitae essentia로 보내드립니다.
Carpe diem.
사랑하고 사랑받는 하루되세요.

홍길복 목사
(호주연합교회와 해외한인장로교회 은퇴목사, 시드니인문학교실 주강사)
홍길복 목사는 황해도 황주 출생(1944)으로 연세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한 목회자다. 1980년 호주로 건너와 30여년 간 이민목회를 하는 동안 시드니제일교회와 시드니우리교회를 섬겼고, 호주연합교단과 해외한인장로교회의 여러 기관에서 일했다.
2010년 6월 은퇴 후에는 후학들과 대화를 나누며 길벗들과 여행하는 자유를 만끽하는 중이다. 자신이 경험한 이민, 특히 이민한 기독교인들의 삶을 보편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는 글쓰기를 바탕으로 ‘동양인 예수’, ‘내 백성을 위로하라’, ‘성경에 나타난 이민자 이야기’, ‘이민자 예수’ 등의 책을 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