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음력설 축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점등행사 참석

홍상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2월 11일(목) Geoff Lee 뉴사우스웨일즈 (NSW)주 다문화장관 (대행)이 주최한 음력설 기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점등행사에 참석하여 음력설을 축하했다.
호주의 음력설 ‘루나 뉴 이어’ (Lunar New Year)는 호주 전역에서 2주에 걸쳐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올해는 코로나상황으로 간소하게 보내지만 시드니의 음력설 축하 행사는 보통 아시안타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데, 브리즈번의 경우 폴티튜드 밸리 (Fortitude Valley)에서 활기찬 이벤트가 진행된다. 멜번과 퍼스 (Perth)에서는 각 도시의 아시안타운을 중심으로 거리 행진, 댄스, 게임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축소해 진행된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