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재호주대한체육회 ‘2020년 체육인의 밤‘ 행사 참석
2020 전국체전은 코로나19 여파로 개최지 1년 순연, 소년체전과 생활체육대축전도 함께 순연

홍상우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20년 11월 27일(금) 재호주대한체육회(신필립 회장)에서 개최한 ‘2020년 체육인의 밤’ 행사에 참석하여 체육회 임원진 및 25개 체육회 산하단체장들의 활동을 격려하였다.
한편 2020 전국체전은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된 바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코로나19로 전국체전 순연 방안을 논의한 결과 울산광역시 등 관련 지자체들이 각각 1년씩 순연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당초 2020년 전국체전은 경상북도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이어 2021년은 울산광역시, 22년은 전라남도, 2023년은 경상남도, 2024년은 부산광역시로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따른 ‘전국체전 개최지의 1년 순연’을 타 지자체에 협조 요청했고, 울산광역시 등 관련 지자체가 대승적 차원에서 동의했다.
전국체전 순연이 확정되며 대한체육회의 전국종합체육대회 규정에 따라 소년체전과 생활체육대축전도 함께 순연됐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