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비즐리 주총독 화상 면담
한·호 수교 60주년 계기 양국관계 발전방향, 수소 등 양국간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방안 및 코로나19 상황 하 시드니 동포사회 동향 등 의견 교환
홍상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21년 8월 20일 (금) 오전 Margaret Beazley 호주 NSW주 주총독을 화상으로 면담하고, 한-호주 수교 60주년 계기 양국 관계 발전 방향, 수소 등 양국간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방안 및 코로나19 상황 하 시드니 한인 동포사회 동향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비즐리 주총독은 시드니 출생이며 시드내법대 (우등학사)를 졸업했고 1989년 왕립 법률가 (Queens Counsel), 연방 판사를 거친 뒤 NSW 항소법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06년 오피스 등급의 호주 국민훈장 (Officer in the Order of Australia)을 수훈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