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호주 북부준주 방문
Vicki 총독 · Jamie 경찰청장 · Kon 다윈시장 등 정부 인사들과 면담, NT준주의 경제 및 비즈니스 설명회 참석, 다윈 지역 동포들과 만찬간담회 개최
홍상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20년 12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호주 북부준주(Northern Territory)를 방문하여 Vicki O’Halloran 총독, Jamie Chalker 경찰청장, Kon Vatskalis 다윈시장 등 정부 주요 인사들을 면담하고, 북부준주 정부의 경제 및 비즈니스 설명회 참석에 이어, 다윈 지역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부부 준주 (Northern Territory)에서는 지난 8월 22일(토) 실시한 총선에서 노동당이 자유당에 승리(과반의석인 13석 확보)해 재집권한 바 있다.
북부 준주 (Northern Territory)는 호주의 북부에 위치한 연방 직할 행정 구역으로, 주도는 다윈이다. 남쪽으로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서쪽으로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동쪽으로는 퀸즐랜드주와 접했다. 영국계 백인들이 다수이나, 호주 원주민(어보리진)들과 동남아시아 (특히 인도네시아와 동티모르 출신) 이주민들도 많이 살고 있다. 주요 도시는 다윈 (Darwin), 앨리스스프링스 (Alice Springs)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