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호주 안작 메모리얼 선임 역사학자 Bradley Manera 앞 외교부장관 표창 전수식
2022년 시드니 음력설 축제 개막 리셉션 참석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NSW)주 주총독 예방
홍상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2022년 1월 28일(금) 안작 메모리얼 선임 역사학자이자 큐레이터인 Bradley Manera에게 외교부장관 표창을 전달하였다.

Manera 역사학자는 2020년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이 실시한 ‘시드니 경전철 캠페인’ 인물 선정에 자문을 맡고, 2021년 가평전투 70주년을 맞아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과 주시드니문화원이 공동 주최한 기념 전시를 종합 기획하는 등 당관 및 주재국 소재 한국 문화원과 긴밀히 소통하며 현지에서 6.25전쟁의 중요성과 의미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홍상우 총영사는 지난 1월 29일(토) Clover Moore 시드니 시장이 주최한 2022년 시드니 음력설 축제 (Sydney Lunar Festival – Celebrating the Year of the Tiger) 개막 리셉션에 참석하여 시드니주재 각국 총영사 및 다민족 커뮤니티 지도자들과 함께 음력설을 축하하고 기념 공연과 조형물 등을 관람하였다.

한편 홍상우 총영사는 지난 2월 2일(수) Margaret Beazley 호주 NSW주 주총독을 예방하여 지난 12월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의 호주 국빈방문 의의와 성과를 설명하였다.
아울러 총영사와 주총독은 수소에너지, 저탄소기술 등 기후변화 대응, 핵심광물 공급망, 디지털, 보건의료 등 한-NSW주 경제협력관계 증진방안 및 호주 한인 동포사회 발전 등에 관하여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