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2022 한국의 날 행사’ · ‘제103회 울산전국체전 후원의 밤’ 참석해 격려
홍상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지난 9월 10일 (토) 시드니한인회 (회장 강흥원) 주최 2022 한국의 날 행사에 참석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2년여만의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다문화 사회인 호주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더욱 역동적인 한인 커뮤니티로 발전해 나가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홍상우 총영사는 지난 9월 17일 (토) 재호주대한체육회 주최 ‘제103회 울산전국체전 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 체전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하며 스포츠를 통하여 호주 동포사회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여주기를 당부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