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칼럼
기억의 상처 치유
기억은 하나님도 가지고 계신 성품이시고 인간에게도 동일하게 주셨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수없이 겪는 사건들을 의식과 무식의식 속에 기억 살아간다. 좋은 기억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지만 나쁜 기억은 사람을 불행하게 하고 육체와 정신을 병들게 한다.
하나님과 인간관계에도 기억하고 지켜야 법을 정하셨다. 인간은 창조하실 때 5가지의 복을 약속 하셨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정하라,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창1:28) 반면에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거기두셨다. 동산의 모든열매는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실과는 먹지말라 먹는날에는 정녕죽을리라 하셨다. 이것은 반드시 기억하고 지켜야 했다. 이 약속만 지키고 살면 에덴동산의 행복한 삶은 영원했다. 하지만 단순한 한 가지 약속마져도 기억하고 지키지 못해 세상에 죄가 들어오고 죄가 관영 할 때 인간의 머리는 복잡해졌다. 단순했던 생각이 다양해지면서 삶이 복잡해 졌다. 아담과 하와는 서로가 그토록 사랑했지만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회피하고 책임을 전가하기에 급급했다.이들의 자녀, 가인은 아벨을 시기하여 비교, 편애. 미움, 울분, 살인이라는 극단적 죄를 저지르게 됬다. 지금도 이런 역사속에 인류가 살아간다.
나뿐 기억은 나쁜 생각을 하게하고 나쁜 생각은 나쁜 행동을 유발 하게 한다. .
베드로도 그랬다 처음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부터 갈등과 방황의 연속이였고 급기야 예수님을 배반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주께서 돌이켜 베드로를 보시니 베드로가 주의 말씀 곧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눅22:61~62)
우리의 기억의 치유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망각의 세계는 어디까지인가? 태아는 알고 있다. 책을 읽어보면 가이 충격적이다. 놀랍게도 기억은 엄마의 배속에 잉태되는 순간부터 메모리가 시작된다. 은삼십에 팔아넘기고 죄책감에 자살하기에 이른다.
이처럼 기억 속에 상처들은 인간을 절망하게 만든다. 그래서 기억속의 상처들은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그럼 기억은 언제부터 발생하는가? 의학계의 연구 발표에 의하면 애기가 태어날 때 심장 판막증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를 조사해 본 결과 엄마 배속에서부터 끊임없는 공포 속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엄마가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이 아이는 낧을수가 없어 아무래도 낙태를 해야 될 것 같아라는가 나는 애를 낳아서 키울 자신이 없어 출산할 수 없어라는 말들을 하거나 태아에게 너는 왜 생겨서는 엄마에게 이 고통을 주니라고 반복적으로 말할 때 태아는 자신을 죽이지 않을까, 낙태시키지는 않을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지내다보면 태아 중에도 심장병이 생기게 된다는 것이다. 또는 엄마가 많이 놀란다던지 두려움에 처해 있은 시간이 많을때도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침묵의 절규란 동영상을 youtube통해서도 볼 수 있는데 태아의 살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볼 수 있다. 무방비 상태에서 자신을 죽이기 위한 살인도구를 피해서 도망 다니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평상시 평온 할 때는120정도인 맥 박동수가 낙태시 200회 넘는 맥 박동수를 보게 되는데 급속하게 뛰는 것이다. 기계가 들어가면 아이가 도망다닌다. 그리고 기계가 잡으면 입을 짝 벌린다. 나는 죽었구나하는 마지막 소리 없는 절규다.
이처럼 기억은 태아에서부터 메모리 되기 시작한다.
기억의 상처의 문제
상처 난 기억을 치유하지 않으면 삶의 만족함이 없다. 이것은 단순히 삶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살아야 할 아무 소망을 느끼지 못한다. 이것이 내면의 상처 때문이다. 옛날에는 먹을 것이 입을 것이 풍요롭지 않았어도 행복 할 수 있었다.
요즈음은 그렇지 못하다. 그런데 요즈음은 상대와 끊임없는 비교를 하면서 상실감을 느낀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 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17: 1)
그밖에 중독증에 빠지는 경우이다.
술, 도박, 섹스, 오락, 쇼핑, 등 절재가 안되는 이유가 있다. 기억의 잠재의 식속에 잘못된 기억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은 스스로 몸부림 쳐봐도 감옥에 가봐도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치유 받아야 해결 될 수 있다. 기억의 치유 받아야 해결 된다.
또는 무엇이든 하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을 떨쳐버릴수가 없어서 계속적으로 하게 된다.
이런 것들은 예배를 드려도, 기도를 해도, 부흥회를 참석해도, 새벽기도해도, 철야기도를 하고, 금식기도를 해도 해결이 안 된다.
기억의 잠재의식 속에 기억의 상처를 들어내고 치유 받아야 자유함을 얻을수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 자신의 의지로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기억 해야 한다.
중독은 술 담배도 끊기 힘들다.
기억의 치유는 한 번에 이루어지지 않아도 반드시 이루어진다.
삶에 기쁨이 없이 예배드리고 .부흥회를 참석해서 은혜 받고 감격하고 후련하다. 생각이 드는 데 몇 칠 못 간다. 열심히 봉사해도 만족이 없고, 기도를 해도 불안하고 확신이 없는 것이 다 같은 이유이다.
신앙생활 하면서 도전도 모험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실패의 기억. 거절의 기억등 상처의 기억들 때문이다. 우리의 기억 속에 상처의 기억이 네 가지로 나타난다 첫째 기억중에 나도 알고 남도 알고는 상처, 나는 알고 남은 모르고는 상처, 남은 알고 나는 모르고는 상처, 나도 모르고 남도 모르고는 상처가 있다. 이 네 가지 상처중에 네 번째 상처 처럼 우리의 무의식속에 자리잡고 있는 기억이 70%차지 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기억은 성령하나님이 기억나게 하시고 치유하셔야 한다.
치유를 받으려면 문제를 가지고 나와야 한다. 꼭꼭 숨겨두고 억누르고 있으면 안 된다. 아프면 병원 가듯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와야 한다.
치유를 위한 자세
치유 받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마음을 열지 않아서 그렇다. 또 하나 살펴보면 다른 사람을 의식해서다. 마음을 열어야한다.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말아야 한다.
주변을 의식하고 제한하고 절제하면 치유가 더디게 일어난다.
마음에 느껴지는 게 있으면 문제를 내려놓고 성령님이 치유하시는 대로 마끼고, 울고 소리치르고 맘껏 표현해야한다. 마음을 비워야한다. 내려놓아야 화나고 울고 싶고 소리 지르고 싶고 토하고 일어나 뛰고 싶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치유하면 별일이 다 일어난다.
잠재의식 속에 있는 상처를 받았던 장소 시간으로 가게 되는데 이때 들어내야 한다.
좀 수치스럽고 부끄럽고 두렵지만 상처가 들어나야 한다. 그리고 표현해야한다. 어떤 현상이 일어나던지, 어떤 반응이 일어나던지 고백하고 인도함을 받아야 치유가 일어난다.
자신을 사랑하면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 고귀한 자녀다. 존귀한 자녀다. 보배로운 자녀다. 왕같은 제사장이다.
이렇게 고백하고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타인을 용서하고 사랑해야 한다. 한다.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네 이웃을 반드시 견책하라 그러면 네가 그에 대하여 죄를 담당하지 아니하리라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 레 19:17-18)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 5:2]
다음호는 좀더 자세한 기억의 치유에 대해 나누고자한다.
최영광 목사(시드니빛교회 담임)
열방치유선교회 회장, 대체의학 아카데미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