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실업인회 시드니지회 창립을 위한 조찬기도회 실시
다음 조찬모임은 3월 14일(목) 파라마타 강변 Bare Witness 식당에서
지난 2월 7일(목) 로즈소재 컨넥션룸에서 ‘기독실업인 시드니지회’ 창립을 위한 조찬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는 성은창 목사(시교협 부회장)의 사회, 최정복 목사의 말씀, 한상대 교수의 찬양, 박성원 권사의 특송, 유종오 목사의 특별기도, 류병재 목사(시교협 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시드니 기독실업회 조찬 기도회를 성원하기위해서 브리스번에서 김진성 회장(전 브리스번 기독실업인회장)이 함께 했으며, 시드니 모임을 위해서 격려금을 전달했다.
기독실업인 시드니지회 준비관계자는 “창립되기까지는 목사님들의 협조와 지도를 받게 되며 곧 창립이 되면 평신도 중심의 기도회가 될 것입니다. 시드니 거주 성도님, 시드니를 여행중이신 성도님들께서는 다음모임(3월 14일 목요일) 조찬 기도회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모여 기도하고, 찬양하고, 하나님 말씀을 들으며 파라마타 강변에 위치한 Bare Witness 식당에서 조찬을 합니다. 우선 우리가 먼저 변화되어야 하고, 시드니를 구해야 합니다”라며 참석과 협력을 요청했다.
– 문의 : 0412 975 493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