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개선 호주운동본부, 귀임하는 윤상수 총영사에 감사패 전달
북한인권개선 호주운동본부(대표 김태현 목사, 이하 호주운동본부)는 지난 5월 2일(목) 오전 10시 30분, 귀임하는 윤상수 총영사를 만나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주운동본부는 “호주정부와 한국정부의 관계를 위해 그리고 교민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한결같이 섬겨주심에 감사해 회원들의 뜻을 담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윤 총영사는 “남다른 부분에서 애써주심에 감사하고 지속적인 활동으로 귀한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