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수 총영사, 린필드한국학교로부터 감사패 수여
호주한국문학창립 12주년 기념행사 참석
린필드한국학교(교장 한상대)는 2019년 3월 16일 이임하는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에게 재임기간 동안 린필드한국학교에 보내준 관심과 지원의 감사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재외동포 자녀들이 한국인의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한국어 교육에 헌신해온 린필드한국학교 교장 및 교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한편 윤상수 총영사는 2019년 3월 16일 시드니한인회관에서 개최된 호주한국문학창립 12주년 행사에 참석하였다.
호주한국문학협회는 이날 창립 12주년을 맞아 호주한국문학 11집 외 합동출판 기념식 및 교민 글짓기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윤상수 총영사는 문학은 이민생활의 애환을 글로 승화시키고 한인사회 소통의 중요한 통로역할을 하면서 호주 한인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면서, 11년간 한해도 거르지 않고 문학지를 출판한 의미있고 뜻깊은 날이라고 축하하였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